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초복과 중복이 있는 7월을 맞아 룰렛을 돌리면 치킨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빗썸 혜택존에서 참여할 수 있다. 혜택존의 '꽝 없는 룰렛'은 매일 최대 100만 포인…
이르면 이달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에 가상자산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비트코인에 이어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이 제도권에 편입되면 신규 자금 유입 등 시장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
가상자산 시가총액 7위 XRP에 대한 한국 투자자들의 사랑은 유별나다. 글로벌 가상자산 분석 업체 카이코가 지난해 10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XRP는 지난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가상자산으로 나타났다.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솔루션 선도기…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아트앤가이드’를 운영하는 열매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열매컴퍼니에서 진행할 ‘제3호 투자계약증권’ 발행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여기에는 투자와 마케팅 등 사업 전반의 과정이 포함된다. 디…
미국 국세청(IRS)이 지난달 28일 새로운 가상자산 중개인 규정 최종안을 발표하며 적용 대상을 밝혔다. 최종안은 가상자산 중개인의 세금 신고 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IRS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탈중앙화거래소(DEX)와 비수탁지갑은 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다. IRS는 업계 응답자들의…
자산 운용사인 21쉐어즈가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반에크에 이어 두번째다.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새 행정부가 들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 같은 행보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1쉐어즈는 지난 달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 판매 등의 혐의로 이더리움 개발사인 컨센시스를 고소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EC는 컨센시스가 메타마스크 스왑을 통해 플랫폼과 유저를 연결하고 수수료를 받으며 일명 ‘브로커’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또 메타마스크가 사용하는…
빗썸은 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약식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와 김상흠 부대표, 황승욱 부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해 서약서를 작성했다. 서약서에는 △이용자 자산 보호와 신뢰 우선 △업무 기밀 유지와 …
국내 주요 가상자산이 혼조세다. 1일 오후 12시 58분 빗썸에서 국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71% 상승한 8889만 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ETH)은 2.72% 오른 490만 4000원이다. 테더(USDT)는 0.28% 하락한 1402원, 바이낸스코인(BNB)…
전 세계 가상자산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누적 설치 대수가 역대 최고치에 다시 가까워졌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세계 가상자산 ATM 누적 설치 대수는 지난해 12개월 대비 17.8% 증가한 3만 8279대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12월의 역대 최고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데일리 리워드’ 서비스 출시 기념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내달 선보일 데일리 리워드는 코빗에 상장된 가상자산 6종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에이다(ADA) △트론(TRX) △폴카닷(DOT) △비엔비(BNB)의 …
가상자산 관련 업계는 가상자산법 시행과 함께 산업 육성을 위한 2단계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 진입(발행) 장벽은 낮추되 공시 등 강력한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 시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방식으로 규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국경 없는 경쟁’을 벌이…
가상자산법 시행으로 기존과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투자자의 예치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제도화한 것이다. 가상자산거래소 고유 자산과 이용자 예치금을 분리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거래소가 파산하거나 해킹당해도 투자자의 예치금은 모두 보호된다. 아울러 투자자가 위탁한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가상자산 관련 업계는 가상자산법 시행과 함께 산업 육성을 위한 2단계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 진입(발행) 장벽은 낮추되 공시 등 강력한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 시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방식으로 규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국경 없는 경쟁’을 벌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이 7월 19일부터 시행된다. 국내 최초의 가상자산업과 관련된 법으로 규제의 틀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하지만 투자자 보호에만 초점을 맞춰 시장 생태계 육성 측면에서는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건전한 시장조성행위(MM·Mar…